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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 뉴스

[아시아투데이] LG전자, ‘톤플러스 스튜디오’ 종료…3000여명 방문

by dtskorea 2017. 2. 28.



 




DTS 코리아가 아시아투데이에 소개되었습니다.  

(온라인 기사 / 2017년 2월 24일자 수록) 


LG전자, '톤플러스 스튜디오' 종료 … 3000여명 방문 기사를 소개해드립니다.





DTS 코리아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한 DTS 사운드 체험존에서 톤플러스 스튜디오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 제품은 넥밴드 타입의 웨어러블 스피커인데요, DTS의 사운드 튜닝으로 최상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선사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한 LG전자의 최신 노트북 그램에 탑재된 DTS 헤드폰:X로 실감나는 게임 환경을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이에 관련하여 아시아투데이에서 관련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 다음은 해당 기사의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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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행사에서는 약 3000여명의 체험객이 방문했다. 관람객들은 올 3월 중순에 출시 예정인 LG전자의 신개념 웨어러블 스피커 ‘톤플러스 스튜디오 (HBS-W120)’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참여 관람객 8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톤플러스 스튜디오’ 음질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5점 만점 기준 4.3점을 기록했다. 현장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기존에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웨어러블 사운드 기기다”라고 호평했다. 또 다른 관람객도 “웨어러블 스피커에서도 이렇게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어 신기하고 놀랍다”고 말했다.



LG전자 모델이 DTS 사운드 체험존에서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체험존을 통해 올레드 TV와 G패드에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연결해 웨어러블 스피커로 즐기는 입체 사운드 영화 감상 시스템과 LG전자의 최신 노트북 그램에 탑재된 DTS 헤드폰:X로 실감나는 게임 환경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LG 최신 노트북 그램을 증정하는 럭키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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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 하세요!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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